◈ 주요의견
➭ 시각장애인 승차 시 문을 열어 줄 필요 없이 손을 잡아서 손잡이에
놓아주고 스스로 승차하게 하면 된다.
(이유) 오히려 친절한 의도로 문을 먼저 열어 놓을 경우 무의식적으로
손잡이를 찾으려고 고개를 숙이려다 열린 문에 큰 사고를 당할 수 있음
(조치) 모든 바우처 기사에게 문자 공지(총 2회)
➭ 활동 보조인 포함 4인일 경우 조수석 승차도 허용해 줬으면 좋겠다
(바우처택시 한정)
(조치) 승차인원에 상관없이 비 장애인의 조수석 승차는 허용하되 장애인은
장애유형에 상관없이 승차 불가 알림 문자 공지
▶ 하반기 바우처 택시 집합교육 시 재차 교육 예정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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